며칠전...
짱구엄마가 옷장을 연다...
입구가 돌돌 말린 라면봉지가 나온다...
생라면 먹다 남은것을 입구를 배배꼬아 옷장 한구석에 놓아두었다...   누군가...
초큼,, 황당스러웠지만 바쁜 아침이라 그냥 지나친다.
나도 저랬을까?
무엇때문에 그런걸까?
너무 틀안에 가두는걸까?
야단을 너무 자주, 많이 치는걸까?
음...
비 오는 오늘,,,,, 지금,,, 짱구는 뭐하고 있을까?
또 뭔가를 숨기고 있을까?
알 수 없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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